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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차 토요산행(2018-11-10, 문학산)

39 2018.11.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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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立冬)이 지난 지도 사흘이 지났고 가을은 저만치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겨우내 준비를 해야 할 시절이고 다음 주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어서 수험생을 둔 학부모 동문은 이래저래 심란할 텐데, 그래서 그런지 단 세 명만 참석한 조촐한 산행이었습니다. 어쨌든 따스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준비 잘 하시고 다음 주 수능시험도 잘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평안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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