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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차 토요산행(2018-12-29, 문학산)

19 2019.01.0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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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己亥年)을 맞이하면서....

우리 모두에게는 세상 그 어떤 것과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물 한 가지씩 갖고 있습니다. 그건 바로 지금 살아 숨쉬는 생명 그 자체입니다. 우리 안에 그런 보물이 있다는 것에 항상 감사하고 행복해 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부와 명예는 일시적인 행복의 수단은 될 수 있어도 결코 우리 생명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부와 명예를 쫓는 것은 평생을 먹어도 음식 맛을 모르는 숟가락 같은 의미 없는 삶이라, 진정으로 사람의 멋, 인생의 맛을 아는 혓바닥 같은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도평 강시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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